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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으로 똘똘뭉쳐서 그걸 이겨낼 생각도 그리고 주변사람을 소중히 할 생각도 없으시네요. 노년에 할머님께서 손녀딸 챙기신다고 학교가셨던 마음을, 손녀 기죽을까봐 다시 손님 초대하시라는 마음을, 손녀 예중 재수 뒷바라지 다하셨던 그 정성을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부모님같이 대신하셨을 그 조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2020/08/14 12:33 2020/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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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없음 남자가 쓰레기지. 그냥 어쩌다 개똥밟았다고 생각해요. 잠깐 불운했던거에 크게 시간들일필요도 감정낭비할 필요도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나이차 나는 연상 만나지말아요. 자기 또래랑 못 만나는 사람들은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제 주변만해도 정신 빠지고 꼰대같은 놈들이 자기보다 사회경험 적고 어린사람 찾아요. 내세울게 연륜으로 쌓은 여우짓과 경력뿐인놈들이라.

2020/08/14 12:33 2020/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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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앞으로는 더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거에요.
더 성숙하고, 내가 가진 객관적인 사실들로만 나를 판단하지 않고,
좀 더 부드럽게 말할줄 알고, 내 상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 쓰니 인생에 나타나요 분명히.
그게 친구이던 연인이던간에요. 그러니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줘요.

뻔한 말이지만 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는거고, 제가보기엔 쓰니가 상처라고 생각되는 것보다
다른 친척들께 엄청난 사랑을 받았어요 이미.
그걸 지금처럼 결핍되었다고 받아 들이기보다 조금만 달리 생각해서 긍정적이고 예쁜 에너지으로 본인을 채우는 노력을 해보세요.
행복하길 바랍니다.

2020/08/14 12:33 2020/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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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그지같은 놈이 다있네.
처음 요리하면 다그런거 아님? 뭐날때부터 요리잘하는사람이 어딧어.

님 나이가 아까워요. 이혼가정 요샌 수두룩 해서 평범한데
고백이니 숨긴다니 이런 마음이나 단어 자체를 쓰는게 이상한 일이에요.
자존감을 기르세요. 저딴 븅딱같은건 차버리고 젊은 또래남자만나요.
그나이땐 그나이남자만나야 해요 , 늙다리만나지말고 ㅎㅎ나중에 후회함 ㅋㅋ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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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재를 흠이라 생각하고 그거 하나에 매달리는 이유는, 그걸 제외하고는 아무런 부족함이 없기 때문일거에요. 무조건적인 편이 되어주시는 조부모님, 마치 엄마같은 작은엄마, 여유로운 환경. 제가 보기엔 쓰니는 부족함이 없어요. 편부가정이면 어때요? 그걸 채워주는 분들이 주변에 가득하잖아요. 만약 그걸 흠으로 잡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잘못된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멀리하고 좋은 사람들을 가까이하면 됩니다. 쓰니 스스로가 그걸 흠이라 생각하고 위축되어있기때문에 쓰니 남친같은 사람들이 약점잡고 휘두르려고 하는거에요. 그만 과거는 놓아주시고 지금을 사세요. 쓰니는 불행하지 않아요.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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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님, 숙모님 참 좋으신 분들이네요
친 부모도 그리 하지 못할텐데
양친 슬하에 살아온 저도
오히려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살아왔고 살아갈 쓰니님이
부럽습니다.

사람은 실수 할수도 있어요
남친을 사랑한게 아니라면 헤어지는 게 맞지만
혹시 사랑한다면
헤어지는 것만이 답은 아녀요

훌륭하신 어른들 슬하에 여적 살아오셨는데
이깟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여론이 헤어지란다고 헤어질 궁리만 할게 아니라
혹시라도
남친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다른 지혜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 듯해요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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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랑은 아니여도 조부모님 사랑 받고 자라셨고 님 사랑해주는 가족이 있으시네요... 심리치료 상담이라도 받고 하셔서 깊숙히 박힌 상처 치료해보시려 노력해보세요.
님 마음 치료가 안되면 그 남자랑 헤어지고도 또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님 사랑해주는 가족이 있으니 님을 지켜줄 울타리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다시는 그런 놈 만나지 말고 쓰니 행복 위해 쓰니 본인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좋은 남자 만날거에요.
정말 어리고 좋은 나이인데 주변에 남자 없다고 걱정하는 것도 말도 안됩니다.
우선 님 하는 공부 열심히 하며 살아가시다 보면 님의 주변 환경과 인맥은 점차 늘어납니다.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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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자들 많네 ㅋㅋ 난 30살 훌쩍 지났는데도 부모님 이혼한거 어디가서 말 못하고 움츠러드는데 ㅋㅋ 주변에 괜찮게 사는 사람들 많겠지 여기 글쓴이도 ㅋ 할아버지 고위 공직자였던거같고, 예중 나올 정도면.. 그럼 진짜 대부분 이혼한 사람들도 없어서 나 혼자만 진짜 이상한 사람 되는 느낌이야 ㅋ 그걸 이해랄 못하다니 ㅋㅋ 내 동생운 공부도 못했고 희한하데 끼리끼리라고 이혼가정, 편부모 가정 친구들이 많아서 애초에 오픈하고 편히 살던데 난 전교에서 10등 안에 들고 친구들도 치맛바람 세고 그런 상황에서 다들 오! 공부 잘하고 내 아이랑 친해졌음 좋겠어서 잘해주는 얼굴 보다가 우리 부모 이혼했다는 말 들어가면 왠지 실망스러워 하거나 같이 못놀게 할거같은 맘에(물론 어린시절) 무던히도 숨기려고 노력했고 대학때도 다들 집안들 좋고 잘살고 그런데 나혼자 불쌍한 시선으로 보이게 되는거 싫어서 당연히 더 말 못하고, 그러다보니 거짓말 하게돼서 친구를 깊이 못사귀고... 이제 점점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들한텐 말 하기 시작했고 자유를 얻었지만 글쓴이 맘 너무 이해가고, 움츠러든다고 훈계하고 그게 어떠냐! 하는 사람들 참...; 하기사 피를 나눈 내동생도 누나 넌 그런거 왜 신경쓰냐 할 정도니.. 본인 자기가 같은 상황 아니먄 못느낄거임.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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