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ch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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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으로 똘똘뭉쳐서 그걸 이겨낼 생각도 그리고 주변사람을 소중히 할 생각도 없으시네요. 노년에 할머님께서 손녀딸 챙기신다고 학교가셨던 마음을, 손녀 기죽을까봐 다시 손님 초대하시라는 마음을, 손녀 예중 재수 뒷바라지 다하셨던 그 정성을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부모님같이 대신하셨을 그 조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2020/08/14 12:33 2020/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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