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ch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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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님, 숙모님 참 좋으신 분들이네요
친 부모도 그리 하지 못할텐데
양친 슬하에 살아온 저도
오히려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살아왔고 살아갈 쓰니님이
부럽습니다.

사람은 실수 할수도 있어요
남친을 사랑한게 아니라면 헤어지는 게 맞지만
혹시 사랑한다면
헤어지는 것만이 답은 아녀요

훌륭하신 어른들 슬하에 여적 살아오셨는데
이깟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여론이 헤어지란다고 헤어질 궁리만 할게 아니라
혹시라도
남친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다른 지혜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 듯해요

2020/08/14 12:32 2020/08/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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